즐겨찾기+  날짜 : 2019-08-22 오전 01:18: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칼럼
출력 :
[칼럼] 포항 학천의 작은 시화전-정명숙(학천한우리독서교실장)
지난 토요일(18일) 초등학교 학생들의 글과 그림 20여개의 작품을 모아 ‘시화전’을 개최했다. 학부모님들께 1년 사이 부쩍 성장한 아이들의 글 솜씨도 자랑하고 글쓰기 및 책 읽기에 대한 중요성도 널리 알리고 싶..
진용숙 기자 : 2019년 05월 31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보기(348)
사람의 삶은 만남의 연속입니다.
진혜인 기자 : 2018년 07월 02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보기(347)
누구나 어린 시절 삼삼오오 풀밭에 쪼그리고 앉아 네잎클로버를 찾으려 시간을 보내던 기억이 있을 겁니다.
진혜인 기자 : 2018년 06월 25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보기(346)
간송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조선시대 회화 작품들의 전시회인 '조선회화 명품전'이 대구미술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진혜인 기자 : 2018년 06월 18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보기(345)
소나무는 강인한 기상과 굳은 절개를 상징하는 나무입니다.
진혜인 기자 : 2018년 06월 11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보기(344)
예로부터 조상들은 사람이 출생에서 사망에 이르기까지의 가정행사인 관혼상제(冠婚喪祭)를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진혜인 기자 : 2018년 06월 04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보기(343)
박새와 울새는 둘 다 몸길이가 약 14cm정도인 작은 새입니다.
진혜인 기자 : 2018년 05월 28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보기(342)
옛 사람들은 자신의 복을 다 누리지 않고 아끼고 저축해두었다가 함께 나누었다고 합니다.
진혜인 기자 : 2018년 05월 21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보기(341)
세상의 모든 사물과 현상은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 속에서 움직입니다.
진혜인 기자 : 2018년 05월 14일
[김수정의 교과서여행] 김경룡의 세상 보기(340)
세종은 우리나라의 근간을 완성한 성군(聖君)입니다.
진혜인 기자 : 2018년 05월 08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보기(340)
연둣빛 물결이 온 세상에 넘실대고 있습니다.
진혜인 기자 : 2018년 04월 30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보기(339)
지천명(知天命)은 나이50을 이르는 말입니다.
진혜인 기자 : 2018년 04월 23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보기(338)
남아일언중천금(男兒一言重千金)은 남자의 말 한마디는 천금의 무게를 가질 만큼 중요하니 한 마디 말도 삼가라는 뜻입니다.
진혜인 기자 : 2018년 04월 16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보기(337)
'입향순속(入鄕循俗)'은 그 고장에 가서는 그 고장의 풍속을 따르라는 뜻입니다.
진혜인 기자 : 2018년 04월 02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보기(336)
봄 기운이 만연한 이번 주에는 경북 김천의 샙띠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진혜인 기자 : 2018년 03월 26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보기(335)
봄 꽃이 우리 주위에 성큼 다가왔습니다.
진혜인 기자 : 2018년 03월 19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보기(334)
절은 상대에게 몸을 굽혀 인사하는 행동입니다.
진혜인 기자 : 2018년 03월 12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보기(333)
삼월의 첫 주말, 봄의 시작을 알리는 반가운 비가 내렸습니다.
진혜인 기자 : 2018년 03월 05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보기(332)
케렌시아(Querencia)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진혜인 기자 : 2018년 02월 27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보기(331)
짧은 설날 연휴 동안 여러 곳에 다녀왔습니다.
진혜인 기자 : 2018년 02월 19일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단단한 수제비` / 김점복 시인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사과 같은 사과` / 김애리샤 시인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2019 리더자원봉사자 전문 강사양성과정 성료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신발 한 짝` / 박수림 시인
경주시 내남면 청년회의 뜨거운 이웃사랑
포항시, 위생복 제작배부 “청결한 복장은 손님맞이의 기본”
한돈협회 경주지부, 이웃사랑 한돈 나눔
경주시의회,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경기장 격려 방문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6월, 찔레꽃 ` / 정선희 시인
무허가 축사 적법화, 마지막 한 농가까지!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시치미 떼다 한효정호두과자 속에 땅콩이 들어 있고 땅콩과자 속에 호두가 들어 있으.. 
누가 씹던 껌을 붙여놓았다허은희   오래된 말이 배달됐다 반찬이 하나 늘..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