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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경주 서악서원에 가면 고택음악회 등 볼거리+즐길거리 풍성

9월 8일(토) 7시 〈살아숨쉬는 서원(書院)〉과 연계한
서악서원 고택음악회 열려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18년 09월 07일
ⓒ GBN 경북방송

최근 대표적 정신문화체험 장소인 서원(書院)이 새롭게 활용되면서 경주를 방문하는 국내외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서악서원에서는 문화재청, 경상북도, 경주시 후원, 신라문화원 주관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다양한 테마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9월 8일(토)에는〈살아숨쉬는 서원(書院)〉프로그램으로 오후 3시부터 서악서원에서 선비복으로 갈아입고 전통 다례예법, 죽궁, 신라스토리투어를 한후 7시부터는 주민들의 하모니카 연주와 국악가수 권미희가 진행하는 한시(漢詩)데이트로 천년고도 정취를 흠뻑 느낄수 있는 고택음악회가 열린다.
고택음악회는 관광객,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고택음악회 뒤에는 인생의 목표를 적은 백등에 불을 밝혀 무열왕릉 달빛트레킹을 하면서 경주만의 특별한 추억을 남긴다.

·한편 이 행사와 별도로 신라문화원에서는 매주 토-일〈茶향 가득한 서원〉이라는 테마로 옥산서원에서 방문객들에게 차와 민속놀이 등을 제공하면서 더 가까워지는 서원, 친근한 서원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행사를 주관하는 신라문화원 진병길원장은 “서악서원이라는 독특한 공간에서 달밤이 주는 여유로움과 멋진 공연이 함께 있어 데이트 코스로 고민하는 커플들에게 낮+밤 경주 200% 즐기기가 가능하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라문화원에서는 4월부터 10월까지 첫째, 둘째 살아숨쉬는 서원(書院), 셋째 생생(生生) 문화재, 넷째 신라달빛기행 등 매주 토요일마다 서악서원에서 다양한 테마로 고택음악회를 개최하며 7시까지 서악서원에 가면 무료로 공연관람이 가능하다. 10월부터는 일정변경이 있을수도 있으니 참가신청을 하거나 기타 문의사항은 신라문화원 054-777-1950 또는 www.silla.or.kr로 하면 된다.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18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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