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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제5기 입학식 및 김기택 시인의“詩 쓰기의 즐거움”문학특강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1월 26일
입학생들은 소설과 수필을 공부하는 동리반과 시 창작을 공부하는 목월반으로 나누어 수업을 받게 되며, 2월 12일 오후 2시 30분 입학식을 마친 후 한국시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중견시인 김기택 선생의 “詩 쓰기의 즐거움”이라는 주제로 문학특강이 있다.

ⓒ GBN 경북방송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이 5년째로 접어들면서 그간 학생들은 신춘문예(시, 동화, 수필 부문)에 8명이 당선되고 신인공모상 및 전국문예지 신인상에 48명에 달하는 학생들을 신인으로 등단시켰다.

김기택 시인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詩 <가뭄>과 <꼽추>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으며, 김수영 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수문학상, 미당문학상, 지훈문학상, 상화문학상을 받았다.

이 특강에는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학생들은 물론 경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시인 김기택 시집으로는 『껌』, 『소』, 『태아의 잠』,『사무원』등의 시집과 번역서 『똑똑한 고양이』,『행복한 한스』등이 있다.


문의처 : 동리목월문학관(054-772-3002, pkjiwon@paran.com)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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