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4-24 오전 10:23: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경제 > 경제종합

일자리도 구하고, 포항사랑 상품권도 받고 일석이조!

- 2019년 1분기 포항시 자투리시간 거래소 마일리지제 시상!!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9년 04월 10일
ⓒ GBN 경북방송
포항시는 10일 자투리시간 거래소 이용에 적극적인 구직자 10명, 구인업체 10명 총 20명을 대상으로 2019년 1분기 자투리시간 거래소 마일리지제 시상식을 가졌다.

포항시는 ‘자투리시간 거래소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작년 10월 1일부터 마일리지제를 도입하였으며, 올해부터 대상자를 8명에서 최대 30명까지 확대 시행한다.

자투리시간 거래소 마일리지제란 이용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 점수를 부여하고 분기마다 이 마일리지 점수를 합산하여 구직자와 구인업체에게 시상금으로 포항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것이다.

이번 시상식에는 최고 점수인 75점을 획득한 구직자 황 모 씨와 구인업체 최고점수 25점을 획득한 업체가 1등으로 각 3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으며, 2등 4명 각 20만원, 3등 6명 각15만원, 4등 8명이 각 10만원의 포항사랑상품권을 받았다.

시는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자투리시간 거래소를 통해 지난해 1,964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올해부터 운영시스템을 전면 개편하여 지금까지는 매칭 의뢰 건에 대해서만 연결하는 단순 중개역할에서 구인․구직 요인이 발생하면 바로 양방향 SNS 및 문자로 정보를 제공하도록 함과 동시에 서비스 대상을 관내 중소기업까지 확대하고 있다.

구인업체 1등을 시상한 업체 대표 김 모 씨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생겨난 자투리시간 거래소 운영은 환영받는 정책이다. 최저임금이 상승하여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마일리지제도는 작은 지원이지만, 시에서 어려운 포항시의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되어서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시상을 주관한 송경창 부시장은 “포항시의 지역특화 사업인 자투리시간 거래소를 활용하여 소상공인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마일리지제 시상 대상자를 확대 운영한 것은 어려운 포항 경제를 살리는 작은 시발점이다.”며 “앞으로 포항시에서는 지역의 경기 활성화를 위하여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했다.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9년 04월 1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경북북부제2교도소 포항한동글로벌고등학교 부활절 찬양 공연 개최 및 참관실시’
한국문화재돌봄협회,2019 문화재돌봄사업단 교육과정 Start
상주한방단지 야외공연장 단체 사용 줄이어 ~
동천동 새마을협의회, 신라공고 학생들과 펼치는 깨끗한 동천 만들기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 국민 청원 20만 돌파...
의성군[의성군 3개 노인복지관 연합체육대회]개최
경주시 성동·황오지구 도시재생대학 순천·여수 선진지 견학
김석기 의원, 감포국제통상마이스터고–서희건설 산학협력 MOU체결 성사!
한수원아트페스티벌 2019, 문화에너지로 경주를 채우다
김성조 포항시의원 등 포항시의회,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 국민청원 홍보나서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감은사 강봉덕팽팽한 허공이 균형을 잡고 있다늘 마주보고 서 있는 그들은 맞수다쉽.. 
포항시립합창단(단장 최웅)은 오는 6월 21일(목)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0.. 
명검  최동호 검의 집에서 일단 검을 뽑으면 그것은 검이 아니라 칼이다. .. 
* 남자의 사랑은 감성적이고 여자의 사랑은 이성적이라는 것을 사랑하던 여자와 헤어..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