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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대훈)은 1일(화) 경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8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소통·공감의 날은 경주교육지원청이 소통·공감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개최하는 행사로, 이날 행사는 권대훈 교육장과 과장들이 상호 존중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의미에서 참석하는 직원들을 시원한 ‘청렴라떼’로 맞이하며 시작되었다. 본행사에서는 ▲이달의 천년미소인(청렴인) 시상 ▲생일자 축하 ▲경행시(경주교육지원청을 행복청으로 만드는 시간) 등 소통·공감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었다. 특히‘경행시(경주교육지원청을 행복청으로 바꾸는 시간)’에는 교육지원과 박영순 학교지원센터담당이 ‘내 인생의 드라마’라는 주제로 소통 ·공감을 위한 발표를 하며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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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학교지원센터담당은 “최근 필요한 조언을 해주는 사람을 무조건 꼰대로 치부하며, 소통을 차단하는 역꼰대라는 말이 존재한다.”며 “드라마 명대사를 통해 동료, 후배들에게 삶에 필요한 조언을 해주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권대훈 교육장은 “소통·공감의 날 행사가 경주교육지원청의 변화를 바라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소통·공감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다함께 노력하자.”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