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7 19:58: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2015 경주작가 릴레이전-이재혁展 6월 23일 오픈

“천년의 신라가 담긴 도자기”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5년 06월 23일
↑↑ 이재혁 도예작가
ⓒ GBN 경북방송

(재)경주문화재단(이사장 최양식)은 지역 예술가 전시지원사업인 2015 경주작가 릴레이展의 여섯 번째 주자, 도예작가 이재혁의 전시를 6월 23일(화)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재혁 작가의 도자기에는 천년의 신라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그의 작품에서 신라 범종의 문양을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작가는 “성덕대왕신종의 소리를 들으면 마음의 평온을 느낄 수 있다.”고 하면서, “그 소리의 편안함을 도자기에 범종의 문양으로 표현했다.”고 말한다.

ⓒ GBN 경북방송

작가의 재능기부 전시설명프로그램인 ‘작가와의 만남’은 7월 1일(수)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이작가를 만나려면 당일 전시장으로 오면 된다. 이재혁 작가의 전시는 7월 12일(일)까지 진행되며, 문예연 작가(회화)가 7월 14일 바통을 이어받는다.

‘경주작가 릴레이展’은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전시활동공간을 제공하고자 2013년에 처음 기획된 전시로, 올해는 작년 8월에 공모를 통해 선정된 13명의 작가가 12월 13일까지 경주예술의전당 알천전시장(B1)에서 릴레이 전시를 진행한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입장료는 무료. 문의 1588-4925)

ⓒ GBN 경북방송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5년 06월 2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