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2-10 오후 12:33: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 종합

민선7기 군정철학 공유를 위한 성주군 공직자 소통간담회 열려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14일
ⓒ GBN 경북방송

성주군은 민선7기 군정철학 공유를 위해 13일 성주읍을 시작으로 30일까지 3주간 9회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공직자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7기 2년차를 맞이하여 ‘군민이 군수입니다’, ‘군민중심 행복성주’, ‘성주는 즐겁다’, ‘먹·자·쓰·놀 운동’, 등 주요 군정철학을 공유하여 군정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내용으로는 △군정철학 및 브랜드 슬로건의 배경과 의미 △먹·자·쓰·놀 운동의 취지 △바람직한 공직자의 자세 △민선7기 인사운영 방향 △군정철학과 방향에 관한 공직자 의견 공유 및 질의응답 등으로 이루어진다.
ⓒ GBN 경북방송

이병환 성주군수는 “‘백성은 물이고 임금은 배’라는 군주민수(君舟民水)의 통치철학처럼 강물은 배를 뜨게도 하지만 화가 나면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며 “결국 모든 권력은 군민에게 있으며 백성의 뜻이 곧 천심이라는 것이 고금의 진리이다”고 강조했다. 취임이후 ‘군민이 군수입니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군수실을 1층으로 이전하고, 항상 초심을 잃지 않으려 다짐하고 있으며, 공직자들도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행정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먹·자·쓰·놀 운동은 ‘군민중심 행복성주’라는 군정목표와 맥락을 같이 하는 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먹·자·쓰·놀 운동에 공직자들도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라며,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와 SOC사업, 참외산업 육성, 명품교육 메가프로젝트, 新성장동력 확보 등 군정현안사업을 공직자가 책임의식을 가지고 적극 추진하여 성주 미래 100년의 밝은 청사진을 함께 그려나가길 당부하였다. 이어서 군정방향 및 철학에 대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군민의 눈으로 바라보고, 군민과 함께 발맞춰 나가고자 하는 민선7기 군정철학을 공유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군민이 모두 행복한 성주 건설을 위해 600여 공직자 모두가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1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눈 덮인 새벽을` / 이두예 시인
사) 대한가수협회 포항경주지부 이웃나눔 실천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첫눈` / 고명자 시인
경주 황성교회, 창립 70주년 맞아 이웃사랑 몸소 실천!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그리마` / 김곳 시인
김석기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가져...경주여성기자협회주관
바르게살기영덕군협의회, 다문화 합동전통혼례식 개최
이강덕 포항시장 동정【2019년 12월 3일(화)】
경주시새마을회,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 개최
서울소재 영일만항 이용 수출입기업 3년째 포항에 거액 기부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자전거 배우기조영란몸이 시키는 쪽으로 마음을 정할 것바람이 재촉하는 대로 미래를 .. 
감나무 가지가 까치밥 하나 껴안고 있다 까치밥이 흘러내린 붉은 밥알 껴안고 있다 .. 
지평선을 바라본다성향숙비 온 뒤 선명한 현이라니 저 현을 건드려 소리를 내고 싶다..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