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2-10 오후 12:33: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경상북도, CES2020 대구․경북공동관으로 경제활력 UP

세계 최대 가전산업 대전 CES2020 대구경북 공동관 운영
경상북도 대표기업 국제무대 진출 및 해외수출 효과 UP, 기업가정신 고양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19년 08월 12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는 세계 최대 전자 박람회인 CES2020에 대구경북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해 매년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제품 박람회이다. CES에서는 TV나 오디오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전자제품은 물론 첨단 가전제품도 선보이므로, 미래의 가전제품과 기술동향도 미리 파악할 수 있는 자리이다.

경상북도는 지난 1월 열린 CES2019 전시회에서 이미 대구경북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기업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상생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그 후속조치로 CES2020에서는 대구경북 공동관을 설립하여 지역의 대표기업 및 스타트업 20여개사를 참가시킬 계획이다.

대구․경북 공동관은 지난 1월부터 상생협력과제로 지정되어 추진되었고 지금 현재 경북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참가기업을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btp.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상북도 기준으로 현재 20여개가 넘는 기업이 참가신청을 했으며 신청이 마감되는 대로 자체 심사를 거쳐 CES2020에 경북을 대표해 나갈 기업을 선정한다.

경상북도는 내년 1월에 열리는 CES에 기업들과 함께 참가하여 수출상담회, 기업투자유치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구․경북 공동관은 지역의 상생협력 뿐만이 아니라 지역기업들에게 해외수출길을 열어주는 통로가 될 수 있으며 스타트업 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국제무대에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어 경상북도 전역에 기업가정신을 고양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이철우 경상북도 지사는 “CES2020에 경상북도가 참가하는 것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기업가정신을 되살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며, 대구경북 상생협력의 상징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19년 08월 1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눈 덮인 새벽을` / 이두예 시인
사) 대한가수협회 포항경주지부 이웃나눔 실천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첫눈` / 고명자 시인
경주 황성교회, 창립 70주년 맞아 이웃사랑 몸소 실천!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그리마` / 김곳 시인
김석기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가져...경주여성기자협회주관
바르게살기영덕군협의회, 다문화 합동전통혼례식 개최
이강덕 포항시장 동정【2019년 12월 3일(화)】
경주시새마을회,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 개최
서울소재 영일만항 이용 수출입기업 3년째 포항에 거액 기부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자전거 배우기조영란몸이 시키는 쪽으로 마음을 정할 것바람이 재촉하는 대로 미래를 .. 
감나무 가지가 까치밥 하나 껴안고 있다 까치밥이 흘러내린 붉은 밥알 껴안고 있다 .. 
지평선을 바라본다성향숙비 온 뒤 선명한 현이라니 저 현을 건드려 소리를 내고 싶다..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