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7-24 오전 01:10: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 종합

2019년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힐링캠프 운영

별과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추억만들기의 최적지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3일
ⓒ GBN 경북방송


영양군 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 반딧불이천문대는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2018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가족힐링 체험캠프』를 운영하였으며, 2019년에는 가족단위뿐만 아니라 친구, 동아리 등 캠프 참여 대상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18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가족힐링 체험캠프』는 4인 가족 단위로 연간 매월 운영되었다. 특히 5~9월에는 파브르 곤충체험, 반딧불이 체험 캠프를 운영하여 계절에 맞는 생태 중심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호응을 받았다. 5~9월 외에는 천문캠프를 운영해 천체망원경 조작 실습, 천체관측, 천체투영실 관람, 만들기 체험, 태양 관측 등 천문 중심 캠프를 운영하였다.
ⓒ GBN 경북방송

   2019년에는 더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기존의 가족단위 캠프와 함께 친구, 동아리 등 참여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반딧불이천문대 일대는 2015년 아시아 최초로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2018년에는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생태관광의 메카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곳이다.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영양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과 반딧불이의 군무를 육안으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기 바란다.

  2019년 첫 캠프는 1.26.(토)~27.(일) 1박2일로 진행되며, 세부사항 및 참가신청은 영양군 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 홈페이지(http://np.yyg.go.kr)를 참조하여 전화(054-680-5332)로 신청하면 된다.
ⓒ GBN 경북방송

  영양군 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 배운석 소장은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힐링캠프를 통하여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바쁜 현대인의 삶에서 잠시 벗어나 영양의 아름다운 밤하늘과 청정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는 힐링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캠프를 진행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대한가수협회 포항경주지부-포항시민장례식장, 이용협약 체결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웃음꽃` / 오덕애 시인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간밤을 문상하다` / 김문 시인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모로 눕다` / 김금란 시인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팔월` / 박인하 시인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언니` / 윤은진 시인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 열려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비양도` / 허유미 시인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종강(終講) 쫑강` / 박정래 시인
IWPG 경주지부, 경주시외국인도움센터와 평화 실천 힘찬 도약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사춘기  임서원얘기해봐알약에 물을 쏟은 날 욱신욱신 알약이 자랐어요옥상.. 
하잘스런 일기를 몰아서 쓰느라 밤을 샌 새벽에 좌변기에 앉아, 추석 지난 가을이니.. 
팔월 박인하 지금은 칠월 한여름아직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