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2-15 오후 03:33: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 종합

세계로 나가는 경북, 세계가 찾아오는 경북!!

경북문화관광공사↔한국관광공사 ‘해외 관광객 유치에 맞손’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19년 02월 13일
ⓒ GBN 경북방송

경북만의 관광콘텐츠가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망을 타고 전 세계인 에게 전해져 외래 관광객 유치에 한층 탄력을 받는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와 한국관광공사는 1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2019 KTO-RTO/시·도 사업설명회 및 해외지사장 상담회』에서 해외진출기업 연수단 유치, 국제 스포츠 관광 활성화, 환동해 크루즈 관광 마케팅, 대만 2선 도시 타겟 집중 홍보 등 금년도 해외관광객 경북유치 증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국관광공사 하노이지사 등 10개 동남아지사와 협력해 지난 12월 베트남 취팅(CHITWING VIET NAM CO.,LTD) 현지 근로자의 경북 방문을 기점으로 본격 추진되는 해외진출 대기업 및 현지 로컬기업 대상 기업 연수단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공동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특히 중국 북경지사 등 10개 지사와 보문관광단지 개장 40주년 맞이 국제행사 유치를 통한 스포츠 관광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경주벚꽃마라톤대회’중화권 관광객 5백여명 유치를 시작으로 2008년부터 매년 경주 보문관광단지에 유치해온 전국 트라이애슬론대회를 아시아권으로 확대, 6월 33개국 5천여 명이 참가 예정이며, 경주-포항 선진축구훈련 투어 상품 운영 등 스포츠 관광상품 활성화를 통해 경북을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지사와 협력으로 바닷길을 열기 위한 사업도 추진된다. 2020년 포항 영일만항 국제여객 터미널 조성 대비 한-러-일-중 환동해권 연계 크루즈 항로 개발 및 신 북방정책에 발맞춘 한⋅러⋅일 3국 관광기업 B2B 간담회 참가 등 인접 국가의 연계 협력 강화를 위한 한국관광공사(KTO) 국내외 지사와의 공동 마케팅 추진방안도 모색한다.

또한 타이베이지사와 한해 국내 입국자 수 100만명을 돌파한 대만 관광객 경북 유치를 위해 대만 2선도시(타이중, 까오슝, 타이난) 시장 개척을 위한 경북 여행상품 개발, 제34차 한국⋅대만 관광교류회의 경주 유치 등 다방면의 마케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날 2019년 공사 해외마케팅 추진전략을 직접 설명한 공사 이재춘 사장대행은“기업연수, 스포츠, 역사문화 등 다양한 목적을 가진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방면의 전략을 검토하고 있다”며“한국관광공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국가별 관광객 특성에 최적화된 마케팅 추진으로 세계가 매료되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19년 02월 1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경주시 산내면, 사랑의 손길에 쑥쑥 자라는 아이들
김석기 의원, 경주시 ‘농소-외동간 국도건설’ 사업 본격 추진될 것!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1인당 ‘연 8만원 지원’
관계회복 중심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학교폭력 Zero화!
안동시평생학습관, 상반기 기본교육 교육생 모집
포항남·울릉 당협, 당원교육 및 의정보고회 개최
김석기 의원, 개인사업자 규제완화 법안 발의
경북도...청정지역 유지..이제는 소독에 올인~
설 연휴 경주엑스포공원 나들이객 북적
(사)한국농업경영인 경주시 외동읍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감은사 강봉덕팽팽한 허공이 균형을 잡고 있다늘 마주보고 서 있는 그들은 맞수다쉽.. 
포항시립합창단(단장 최웅)은 오는 6월 21일(목)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0.. 
명검  최동호 검의 집에서 일단 검을 뽑으면 그것은 검이 아니라 칼이다. .. 
* 남자의 사랑은 감성적이고 여자의 사랑은 이성적이라는 것을 사랑하던 여자와 헤어..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