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6-19 오전 09:40: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 종합

경주시, 치매보듬마을 현판식 가져

황남동, 두대경로당 치매보듬마을 지정 현판식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12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1일 황남동 두대경로당에서 내빈과 두대마을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보듬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은 경주문화원부설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아리오소의 우쿠렐라 연주를 시작으로 서라벌 풍물단의 경쾌한 풍악연주, 사업경과보고, 두대 부녀회 보듬이 선서식, 제막식 및 두대마을의 상반기 예쁜치매쉼터 전시회를 관람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경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월부터 운영협의회 구성을 시작으로 주민설명회 개최, 마을주민들의 치매인식도 조사,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치매서포터즈 교육, 인지건강 향상을 위한 치매쉼터,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 다양한 내용으로 사업을 진행하며 두대마을의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이외에도 한수원과 전기·가스공사, 경주국립박물관, 위덕대 간호학과 등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 및 단체와 연계 협력을 통해 안전한 환경 및 치매친화 공동체 조성을 위한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 치매가족 교실 운영 등 다방면으로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장희 보건소장은 “원활한 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두대마을에 치매돌봄 공동체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성공적인 치매보듬마을 조성을 위해 다 함께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1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대한가수협회 포항경주지부 2019 포항국제불빛축제 개막식 퍼레이드 빛내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강원도 옥수수 막걸리` / 박철영 시인
경주대, 환경대축제장 생명안전체험 재능기부 활동
포항문화재단, 문체부 공모사업 ‘2019 어르신문화프로그램’거리공연 개최
포항시, 시화장미 순자르기 및 장미장식 체험행사 개최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그대가 나를 다녀가네` / 김병해 시인
성건동에서 외국인 민원처리도 어렵지 않아요!
예천군민을 위한 예천군, 제101회 「한국의 명인명무전」개최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뻐꾸기 시계` / 정명순 시인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해삼위(海參崴)` / 전형철 시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우리, 가깝고도 먼조미희 세상에는 다양한 우리들의 규정이 있네 동그란 우리 네모.. 
내가 위를 보고 걷자 사람들이 모두 위를 보고 걸었다 우리들은 위를 보고 걸을 수.. 
못의 항변최휘웅못을 박을 때마다 심장이 오그라든다. 간헐적인 울림이 위태롭게 날 .. 
뻐꾸기 시계 정명순죽은 듯 숨을 멈추었던 어느 날부터뻐꾸기는 맘대로 울기 시작했..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