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2-10 오후 12:33: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 종합

2019 성주 썸머아트 바캉스 성황리 종료

“여름만끽! 감성충전! 온가족이 함께!!”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13일
↑↑ 제1회 2019 성주썸머아트바캉스
ⓒ GBN 경북방송

성주군(군수:이병환)은 여름만끽! 감성충전! 온가족이 함께 즐거운 여름바캉스란 주제로 제1회 2019 성주썸머아트바캉스를 2019년 7월20일부터 8월11일까지 23일간 성주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운영한 결과 1만5천여명이 이용하였으며, 8월 11일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GBN 경북방송

성주썸머아트 바캉스는 7월20일 토요일 조성모,김현정,홍경민 콘서트를 시작으로 3주간 토요일마다 일루셔니스트이은결 메직쇼, 퍼니밴드의 싱싱콘서트, 경북도립무용단의 가족무용극 미소랑 꿈마을 등 4편의 공연을 기획운영하여 3천명이 관람 전석 매진의 기록을 남겼다.

특히 무더운 여름 휴가기간 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군민들이 유아수영장,하이슬라이드,슬라이드수영장, 범퍼보트수영장, 페달보트수영장 등을 운영하였으며, 무료 물놀이장은 6천명이 이용하였고, 놀이바운스, 유로번지 등 유료기구는 2천6백명이 이용하였다.
ⓒ GBN 경북방송

공룡화석체험, 포토존등 공룡과의 다양한 만남을 주제로, 공룡체험전시에는 1천7백명이 체험하였다. 또한, 월요일부터 금요일 까지 분수대를 배경으로 야외 DVD영화 상영은 1천5백명이 관람하였으며, 특히 마지막 금요일은 최신영화 기생충을 상영하여 호응이 좋았다.
 
처음으로 실시한 제1회 성주썸머아트바캉스는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물놀이장, 체험전시회 등 다양하게 구성하여 군민들에게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였고, 특히 다양한 수영장을 갖추어 무더위에 굳이 타지역까지 가지않고도 우리지역에서 부모와 아이들이 충분히 여름을 날수 있어 좋았다는 평을 받았다.

방문한 이용객은 올여름은 “먼곳에 가지 않고 가까운 문화예술회관에서 물놀이등 다양한 체험을 준비해 주어 아이와 함께 물놀이도 하고 공룡체험도 할 수 있어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줘 감사하며 내년에도 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썸머아트 바캉스를 운영하면서 문제점과 미비한 사항은 보완하고 개선방안 등은 면밀히 검토하여 내년에도 군민들이 시원한 여름을 날수 있도록 다양한 물놀이 수영장과 더 좋은 공연이 연계되도록 하여 군민들이 성주에서 행복하고 즐겁도록 문화예술회관 직원 모두가 힘써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23일간 고생한 문화예술회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전했다.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1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Tags : 성주군 제1회 2019 성주썸머아트바캉스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눈 덮인 새벽을` / 이두예 시인
사) 대한가수협회 포항경주지부 이웃나눔 실천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첫눈` / 고명자 시인
경주 황성교회, 창립 70주년 맞아 이웃사랑 몸소 실천!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그리마` / 김곳 시인
김석기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가져...경주여성기자협회주관
바르게살기영덕군협의회, 다문화 합동전통혼례식 개최
이강덕 포항시장 동정【2019년 12월 3일(화)】
경주시새마을회,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 개최
서울소재 영일만항 이용 수출입기업 3년째 포항에 거액 기부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자전거 배우기조영란몸이 시키는 쪽으로 마음을 정할 것바람이 재촉하는 대로 미래를 .. 
감나무 가지가 까치밥 하나 껴안고 있다 까치밥이 흘러내린 붉은 밥알 껴안고 있다 .. 
지평선을 바라본다성향숙비 온 뒤 선명한 현이라니 저 현을 건드려 소리를 내고 싶다..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