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유영일․현남순 부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실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09일
|  | | | ⓒ GBN 경북방송 | |
8일 상주시 낙동면 낙동2리에 거주하는 유영일․현남순 부부는 낙동2리 마을회관에서 여성자원봉사대, 적십자봉사회, 생활개선회, 한여농 등 관내 기관단체 자원봉사자 40여명과 함께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유영일․현남순 부부는 매년 김장, 떡, 쌀 등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펼치며 사랑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금년에도 직접 수확한 배추로 만든 김장김치 1000포기를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골고루 전달하며 온정의 손길을 나누었다.
권영철 낙동면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에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이웃사랑 실천이 널리 퍼져 사랑과 온정이 가득한 낙동면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0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