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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노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51건)

 최신뉴스 (51건)
이노미의 야생화 일기(46)
벌노랑이는 콩과식물로 노랑돌콩으로 불리기도 한다. 다년생초본으로 길가나 밭둑이거나 야산에서도 쉽게 만난다. 오늘은 선도산 중턱에서 만난 벌노랑이꽃 유혹에 허리를 굽혔다 5월-7월까지 노랑나비처럼 피었다가 꽃이 지고 나며 콩꼬투리처럼 까만 종자가 맺힌다...
[ 2015년 07월 22일]
이노미의 야생화 일기(45)
따라오지 마라했는데도 끝가지 따라오는 요놈, 꽃다지 또, 꽃다지 “소풍길” 안도현 시인의 시처럼 봄이 시작하면 빈자리마다 노랗게 피어 바람에 하늘대며 발길마다 정겨운 고향의 모습으로 반기는 소박하고 순박한 꽃다지 꽃이다...
[ 2015년 04월 06일]
제32회 경주시 협회장기 동해지구 종별 탁구대회 성료
경주시탁구협회(박형근회장)이하 40명의 이사들 단결로 주관하는 경주시 직장 6개팀 포항경주통호팀 24개 개인 참가 212명이 참가한 제32회 경주시탁구협회장기 동해지구 탁구대회를 성황리 마첬다. ..
[ 2014년 11월 18일]
이노미의 야생화 일기(44)
왕원추리는 중국이 원산지이며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산지나 초원에서 잘자라지만 요즘은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하고 예쁜 꽃길 가꾸기에 많이 심는다. 이른 봄 새순은 나물로도 먹는다지만 미끄덩 거려서 좀은 큰 사랑은 받지 못하는 것 같다. 특히 예전에 산내 가는 길가에 많이..
[ 2014년 11월 17일]
이노미의 야생화 일기(43)
해국의 꽃말은 기다림으로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한국이 원산 7~11월경 개화하고 11월에 열매가 익는 반목본성 초본식물로 일반 토양에서도 잘자라고 양지에서 개화와 결실이 잘된다. ..
[ 2014년 10월 20일]
이노미의 야생화 일기(42)
층꽃나무는 꿀풀목 마편초과 낙엽반관목으로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다년생으로 층층나무의 밑부분만 목질일 뿐, 윗부분이 풀처럼 말라 죽어 풀로 분류하기도 그래서 층꽃풀이라고도 부른다. 어린 새순은 나물로 먹고 뿌리는 한약재로 쓰이기도 한다고..
[ 2014년 10월 08일]
이노미의 야생화 일기(41)
석산(石蒜, 학명:Lycoris radiata)은 수선화과에 딸린 마늘같은 알뿌리로 여러해살이풀이다. 도감에는 석산 이지만 순우리말 꽃무릇으로 대부분 불리우고 있다. 꽃말은 소녀가 스님을 사랑하다 죽어 피었다는 전설로 "참사랑"이고 또한 8-9월에 꽃을 피우고 지고 봄에 잎이나 꽃..
[ 2014년 09월 22일]
이노미의 야생화 일기(40)
쌍떡잎 식물 장미목 장미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며, 키는 1m까지 자라며, 줄기에 거친 털이 있다. 꽃말은 감사 ..
[ 2014년 08월 25일]
이노미의 야생화 일기(39)
벌개미취는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원산지는 대한민국으로 우리지역 어디서고 쉽게 만날 수 있다. 꽃은 자주색으로 6~10월에 피고, 잎은 나물로도 먹을수있고, 꽃말은 추억, 너를 잊지 않으리, 그리움, 청초 등 가을 하늘을 연상하게 하는 꽃말이다...
[ 2014년 07월 17일]
이노미의 야생화 일기(38)
좀가지풀은 [Lysimachia japonica] 쌍떡잎식물 앵초목 앵초과의 여러해살이풀, 산지에서 줄기는 비스듬히 서고 잎은 마주나며 열매가 가지같이 생겨 붙여진 이름..
[ 2014년 06월 27일]
이노미의 야생화 일기[37]-큰개불알풀 이야기
큰개불알풀은 현삼과에 속하는 귀화식물로 두해살이풀이다. 꽃말이 "기쁜소식" 옆으로 뻗거나 비스듬히 눕고 윗부분이 곧게 선다. 잎은 마주나며 털이 있다. 겨드랑이에 한 송이씩 붙어서 피는 하늘색 꽃은 수술이 두개, 암술은 하나다. ..
[ 2014년 03월 03일]
이노미의 야생화 일기[36]-광대나물 이야기
꿀풀과의 광대마물은 풀밭이나 길가 어디서고 잘 자라는 한 두해살이 풀이다. 자색꽃이 줄기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돌려가며 핀다. 꽃은 기다란 원통형으로 끝은 입술모양으로 갈라진다. 아랫입술 꽃잎에는 짙은 색점이 있다...
[ 2014년 02월 17일]
이노미의 야생화 일기[35]-뚱딴지 이야기
국화과(菊花科 Asteraceae)에 속하는 해바라기의 한 종류 다년생이다. 꽃말은 미덕 음덕이라고 귀화식물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이고 2~3m자란다. 이름의 유래를 보면 꽃과 잎이 감자같이 생기지 않았는데 캐 보면 감자를 닮은 뿌리가 달려서 엉뚱하다는 의미의 뚱딴지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
[ 2014년 01월 06일]
이노미의 야생화 일기[34]-미역취 이야기
미역취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햇볕이 잘 드는 곳이면 전국 산지에 자생하며 미역취라는 이름이 불리게 된 것은 국을 끓이면 미역국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꽃말은 그저 햇빛이 들어오기만 하면 부끄러운 듯 다소곳한 모습으로 피어납니다. ..
[ 2013년 12월 16일]
이노미의 야생화 일기[33]-미국쑥부쟁이 이야기
미국쑥부쟁이는 국화과 여러해살이풀이고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로 꽃말은 그리움 기다림으로 9월 부터 11월 까지 산과 들 무더기로 자생하여 매우 빨리 번식지를 넓혀가는 악질적인 풀의 하나이다. ..
[ 2013년 11월 25일]
이노미의 야생화 일기[32]-감국 이야기
감국 ( 甘菊)국화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로 꽃말은 “가을의 향기”줄기는 붉은 갈색을 띄고 비스듬하게 누워 자라면서 겨드랑이에 꽃피우고 잎은 어긋나고 잎가장자리가 날개깃처럼 갈라졌다. ..
[ 2013년 11월 11일]
이노미의 야생화 일기[31]-산국 이야기
산국은 국화과의 여러해살이로 꽃말은 "순수한 사랑" 햇살이 잘드는 산기슭이거나 길가 어디서고 자생한다. 식물 전체에 흰 털이 있으며, 키는 40~80㎝ 정도 자란다 잎은 어긋나며 잎가장자리는 깃털처럼 갈라져 있다. ..
[ 2013년 11월 04일]
이노미의 야생화 일기[30]-물매화 이야기
물매화꽃은 범의귓과로 물매화속으로 여러해살이 풀이다. 전국 산지의 볕이 잘드는 습지에 자생, 물을 좋아하고 매화를 닮았다는 물매화, 꽃말은 고결 결백 잎은 잎자루가 없고 심장형이다. ..
[ 2013년 10월 28일]
이노미의 야생화 일기[29]-꽃향유 이야기
꽃향유는 꿀풀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로 꽃말은 “가을의 향기” 잎은 마주나고 끝이 뾰족하며 털이 나 있고 깻잎과 비슷하다. ..
[ 2013년 10월 21일]
이노미의 야생화 일기[28]-구절초 이야기
국화과(菊花科 Asteraceae)에 속하는 구절초는 다년생초로 꽃말은 순수 잎은 쑥잎과 비슷하며 하얀색 또는 연한 분홍색으로 두상(頭狀)꽃차례를 이루어 피는데, 이 꽃차례는 줄기 끝에 하나씩 달린다. ..
[ 2013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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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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