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6-17 오전 08:58: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문화/여성
출력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최동호 교수의 시인정조대왕(2)-정조의 성장 과정과 정치적 배경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었다. 그의 세손시절은 참담하고 곤혹스러운 것이었다. 그가 10살이었던 1762년 임오년 2월 2일에 가례를 올렸으나 동년 음 윤 5..
황재임 기자 : 2015년 12월 16일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1)정조대왕은 뛰어난 시인이자 비평가였다
18세기 후반 조선조 문예부흥을 이끈 정조대왕은 개혁군주이자 훌륭한 시인이었으며 뛰어난 비평가였다. 인문학 시대를 맞이한 오늘의 시점에서 이미 알려진 군주로서의 정조보다 시인이자 비평가로서의 정조를 부각..
황재임 기자 : 2015년 11월 12일
1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대한가수협회 포항경주지부 2019 포항국제불빛축제 개막식 퍼레이드 빛내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몽상가의 턱` / 오현정 시인
(사)시사랑문화인협의회 최동호회장 시집 ‘제왕나비’
이강덕 포항시장, 골든벨경호경북지사 이상호팀장 용감한시민 표창패 수여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강원도 옥수수 막걸리` / 박철영 시인
경주대, 환경대축제장 생명안전체험 재능기부 활동
포항문화재단, 문체부 공모사업 ‘2019 어르신문화프로그램’거리공연 개최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그대가 나를 다녀가네` / 김병해 시인
성건동에서 외국인 민원처리도 어렵지 않아요!
예천군민을 위한 예천군, 제101회 「한국의 명인명무전」개최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못의 항변최휘웅못을 박을 때마다 심장이 오그라든다. 간헐적인 울림이 위태롭게 날 .. 
뻐꾸기 시계 정명순죽은 듯 숨을 멈추었던 어느 날부터뻐꾸기는 맘대로 울기 시작했.. 
말 백승용    여기, 말이 있다. 말끝은 자성을 띠고, 말과 말을 .. 
해삼위(海參崴)전형철금각만(金角灣)에 앉아 편지를 읽는다라이터를 켜는데두꺼..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