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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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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읽기(40)-사소한 일, 큰 결과
설 명절에 여러 곳 여러 댁에 다녀왔습니다. 집집마다 평온하면서도 각자의 고민과 꿈을 안고 살면서 작은 일에 만족하고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
김성배 기자 : 2012년 01월 25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읽기(39)-차례상 삼색나물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우리의 정서는 변함없이 설날과 추석에는 고속도로가 주차장이 될 정도로 정체가 되어도 ..
김성배 기자 : 2012년 01월 16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읽기(38)- 희망의 밥상
‘희망의 밥상’은 영국의 동물학자로서 환경운동가, 침팬지연구가이며 채식주의자인 ‘제인 구달’박사가 펴낸 책입니다. ..
김성배 기자 : 2012년 01월 09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읽기(37)-흑룡의 해, 복을 많이 지으십시오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해는 용의 해로서 용은 12띠 동물 중에 유일한 상상의 동물이며 봉황, 기린, 거북과 함께 상서로운 동..
김성배 기자 : 2012년 01월 02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읽기(36) -금융과 국악의 만남
저희 사무실이 20년 만에 새 옷을 입었습니다. 두 달간의 대공사 끝에 마무리가 되었는데 ‘착한 대구은행’이 공사의 컨셉 이었으며, 새 단장..
김성배 기자 : 2011년 12월 26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읽기(35)-인사(절)는 공손하게
하루에 절을 몇 번 하십니까? 절은 상대에게 몸을 굽혀 공경을 표시하는 인사방법으로 인간이 살아가는데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예절입니다..
김성배 기자 : 2011년 12월 19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읽기(34)-제사
제사(祭祀)는 신령이나 죽은 사람에게 음식을 바치어 정성을 다하는 것으로, 인간이 우주 자연의 현상에 초인적인 신통력이 있다고 믿고 나약한..
김성배 기자 : 2011년 12월 12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읽기(33) - 감,인,대
지난 토요일 고객님의 아들 혼례에 갔더니 스님이 주례를 하셨는데 주례사를 감인대로 하셨습니다. “감(堪 : 어떠한 어려운 일이 있어도 견뎌라)..
김성배 기자 : 2011년 12월 05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읽기(32)- 무청과 연탄
포근한 주말에 내자와 함께 운문사 사리암에 다녀왔습니다. '삿된 것을 여읜다'는 뜻의 사리굴(邪離窟)에는 월동 준비가 한창이었습니다. ..
김성배 기자 : 2011년 11월 28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읽기(31)-지성이면 감천입니다.
옛날 아주 가난한 집에 늙은 어머니를 모시는 아들이 있었습니다. 아들은 집이 가난 했지만 어머니를 정성껏 모셨습니다. 마음이 착한 아들은 낮..
김성배 기자 : 2011년 11월 21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읽기 (30) - 은행나무
은행나무는 가로수 중에 가장 많은 나무이며, 열매가 흰색이며 살구와 비슷하다고 하여 은빛의 은(銀)과 살구의 행(杏)이 바로 은행입니다. ..
김성배 기자 : 2011년 11월 17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읽기(29)-아유다를 아십니까
아유다는 요석공주의 이름입니다. 요석궁에 거주하는 공주라고 하여 요석공주라고 하였습니다. 지난달 30일 경산 반룡사에서 원효대사, 요석..
김성배 기자 : 2011년 11월 07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읽기(28)- 경산 갓바위
경산 갓바위는 팔공산 동남쪽의 봉우리에 자리하고 있는 석불좌상으로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산 44번지, 해발 850m에 몸의 높이가 4m이며 ..
김성배 기자 : 2011년 10월 31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읽기(27)-청도반시
청도반시(淸道盤枾)는 산과 물, 인심이 푸른 삼청의 고장 청도의 특산품으로 쟁반처럼 둥글고 납작하게 생긴 감입니다. ..
김성배 기자 : 2011년 10월 24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읽기 (26) - 각골난망(刻骨難忘)
각골난망(刻骨難忘)은 은혜가 뼈에 새겨질 만큼 커서 잊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뼈에 사무치는 은혜’를 입었을 때 쓰는 말입니다. 또 ‘오종대은 ..
김성배 기자 : 2011년 10월 17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읽기 (25) - 웰컴투 경산
각종축제와 체육대회, 등반대회 등 각종행사가 줄을 잇고 있는 10월 입니다. 특히 지난 주말, 경산에서는 의미 있는 2건의 행사가 있..
김성배 기자 : 2011년 10월 10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읽기(24)-하늘이 열렸습니다
릴케가 ‘가을날’에서 마지막 열매들이 살찌도록 이틀만 더 따뜻한 날씨를 베풀어 달라고 하던 날이 요즈음인 것 같습니다. ..
김성배 기자 : 2011년 10월 07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읽기(23)-신라의 달과 그 흔적을 찾아서
주말에 직원들과 함께 신라인의 숨결과 천년의 자취를 찾아 경주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경주엑스포 정강정 사무총장님의 “신라인의 사유”를 주제로 ..
김성배 기자 : 2011년 09월 26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읽기 (22)- 온고이지신
양주동 선생님이 인생체험을 바탕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진솔하게 쓴 수필 ‘면학의 서’에서 독서의 무궁한 즐거움을 맹자의 인생삼락(人生三樂)에 추..
김성배 기자 : 2011년 09월 19일
[김경룡의 세상 읽기] 김경룡의 세상 읽기 (21)-중추가절
코스모스 황금들녘 청풍명월 밝은달에 반가웁고 정겨우신 모든가족 활짝웃고 오손도..
진혜인 기자 : 201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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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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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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