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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여성
시로 여는 아침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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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술병을 치켜든 그가` / 강애나 시인
술병을 치켜든 그가 ....
김조민 기자 : 2025년 01월 22일
[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숨 쉬는 값` / 고현혜
숨 쉬는 값고현혜거실 천장까지 쌓여 있는 나무를 봐저 벌거숭이 나무가 마루가 되려면드는 돈도 시간도 엄청나대길다른 생참나무 뻗어 있는 모양아—..
김조민 기자 : 2025년 01월 14일
[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난민` / 김정운
난민김정운난민아라고 생각 해 본적 없지만곰곰히 살펴보면나는 늘 난민으로 살고 있다지붕 아래 몸이 있다고 해서엉덩이 붛이고 않았다고 해서삶의..
김조민 기자 : 2025년 01월 07일
[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나무 안에 들다` / 유연숙
처음부터 휘어진 삶은 아니었을 것이다 도심 속 건물 사이에 기역 자로 구부러진 나무 한 그루 투박한 표피마다 무던한 세월을 새기며..
김조민 기자 : 2024년 12월 17일
[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겨울 아다지오` / 강물 시인
누운이 내린다 내려서 누워버리는 눈 낮게 깔리는 첫 음이 오고 있다 ....
김조민 기자 : 2024년 12월 13일
[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보석` / 김삼주 시인
한 생이 하얗게 퇴색된 허리 흐릿한 노을은 생각을 잠식한다 한 생의 무게를 수레에 싣고 오르막길 위태로운 행보 ..
김조민 기자 : 2024년 12월 05일
[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공간` / 이정은 시인
문을 열고 들어오셨나요 구두를 벗어요 기다란 소파로 올라와요꼼지락거려도 되겠지요 다리를 주욱 펴요 소파는 크림색인데요 발가락은 무슨 색일까요 ..
김조민 기자 : 2024년 11월 29일
[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나무는 천국 속에서 자란다` / 문지아 시인
나무는 천국 속에서 자란다 문지아귀퉁이부터 야위며 위대해지고 있었구나천국의 방향으로 자랐던 나무 한 가지가파편인 듯 떨구어 내는 꽃망울은이른 ..
김조민 기자 : 2024년 11월 19일
[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월산리, 당신` / 박설하 시인
월산리, 당신 박설하당신은 물 장화가 어울려삭은 볏짚이 들러붙어 추적추적 종아리를 따라다녀도당신은 알곡을 셈하는 게 어울려때아닌 폭우에 까뭇해..
김조민 기자 : 2024년 11월 12일
[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느닷없이 애플파이` / 김정인 시인
느닷없이 애플파이 그 섬에 온 김에 소문난 애플파이를 맛보기로 했다 사과를 닮은 파이 한 개를 넷으로 나눴다 ..
김조민 기자 : 2024년 11월 05일
[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목선` / 김재언 시인
낮밤을 울었다 말복 초입에서 가장자리로 번져가는 부스럼 어린 나를 태우고 양밥이 떠간다 ..
김조민 기자 : 2024년 10월 29일
[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천 개의 질문` / 조직형 시인
천 개의 질문 오후의 역광으로 찍는 뷰파인더 속 나무 한 그루 시커먼 실루엣으로 하늘을 떠받친 채 무섭게 서 있다 ..
김조민 기자 : 2024년 10월 22일
[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눈사람` / 배경희 시인
한겨울 사과 속에 잠자는 눈이 내린다 하얀 오리를 만드는 아이들의 오후에 한 사내 점점 흐려지는 눈사람을 기다린다..
김조민 기자 : 2024년 10월 16일
[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Deadline` / 김묘재 시인
고장난 나를 고쳐주세요 수리수리 마하수리 ....
김조민 기자 : 2024년 10월 09일
[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망미역` / 이두예 시인
망미역이두예에스컬레이터, 쿨렁 땅 속으로 내려간다 천천히 나를 끌고간다-딩동, 지하 6층입니다-당신은 편히 이곳에서 쉴 수도 있고 3호선을 ..
김조민 기자 : 2024년 10월 01일
[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스페너` / 정경화 시인
스페너정경화초롱초롱 작은 새날지 못하는 솜털 투성이햇살은 제 집으로 건너 갈생각이 없고졸음은 창밖에서 뛰어 노는데아기 새들은 잠들 시간마더 데..
김조민 기자 : 2024년 09월 24일
[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명품 만들기` / 정의순 시인
명품 만들기 ....
김조민 기자 : 2024년 09월 17일
[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도다리 쑥국` / 조명희 시인
도다리 쑥국조명희언니,우리 통영 가요첫눈 오는 날 아는 동생이 통영에 가잔다 생선을 좋아하지 않으면서 도다리쑥국을 먹잔다그 사람은 일 년에..
김조민 기자 : 2024년 09월 10일
[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삼대 유감` / 김성백 시인
삼대 유감 김성백1970년인가, 공사 대금 떼먹고 도망간 업자를 찾아 멱살 잡았을 때 현금 없으니 압구정동 배밭을 대신 가져가라, 말 들었을 ..
김조민 기자 : 2024년 09월 02일
[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손목시계 ` / 손석호 시인
손목시계 - 우크라이나손석호포격 멈춘 부서진 창고 모퉁이소년 눈에 기대어 웅크린 어둠공포가 번쩍이며 하얗게 웃고 뱉어낸 울음 잘린 ..
김조민 기자 : 2024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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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토마토 거리` / 원도이 시인..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감은사로 간 시인` / 류현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나 24층에 살아` / 이만영 ..
나 24층에 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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