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구역 금연 지도·단속 실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2월 27일
|
 |
|
| ⓒ GBN 경북방송 |
|
상주시보건소는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구역 등 실내에 설치한 체육시설 , 청소년들의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관내 PC방 등 전체 40개소를 대상으로 2월 23일부터 3월 16일까지 금연지도·단속을 하고 있다.
공무원과 금연지도원 등 5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은 금연구역 표지판 및 스티커 부착 여부,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금연구역 지정 표시 위반 시 해당 사업장에 대해서는 과태료 최대 500만원(1차 위반 170만원, 2차 위반 330만원, 3차 위반 500만원)이 부과되며, 금연구역 내 흡연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신동국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 청소년 금연 지도를 위한 청소년 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통해 많은 청소년이 금연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금연 대상시설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 건강보호와 금연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2월 2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