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유관기관․기업과 상생을 통한 인구유입 모색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8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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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문제를 극복하고, 지역 인구 늘리기 의식 공감대를 확산시키고자 지난 2월 22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성주군 유관기관 16개소, 40인 이상 기업체 30개소, 성주군중소기업협의회 정기총회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성주군 인구증가 시책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군은 성주군 정착지원금(1인 10만원), 귀농인 정착금지원, 출산장려금지원(1자녀 120만원, 2자녀 240만원, 3자녀 600만원, 4자녀 840만원) 등 인구증가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관기관과 기업체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저출산․고령화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의 인구시책에 대한 설명과 지역 경쟁력 유지를 위해 인구증가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에 이해를 같이했고, 군정의 지속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적정 인구의 유지가 필수적이라는 것에 공감하면서 군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은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하여 상생을 위한 협력을 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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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실질적으로 인구가 늘어날 수 있으려면 성주군 구성원 모두가 절실한 마음으로 힘을 모아야만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기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협조를 구하고, 군민 모두가 인구감소에 대한 위기감을 깨닫고 군 경쟁력 유지를 위한 적정 인구의 중요성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8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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