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8:40: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관광두레사업 상주시 관광활성화에 기여

느린세상 영농조합법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2일
ⓒ GBN 경북방송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두레사업단과 경상북도 상주시가 주민사업체 육성을 통한 관광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화동면 소재 ‘느린세상 영농조합법인’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모집과 경상북도 돌봄농장 조성사업 양측 모두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상호협력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자연 속에서 전원생활, 체험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는 치유농장을 조성하게 될 느린세상 영농조합법인에 대해 관광두레사업단 측에서는 주민역량강화 지원, 실무분야 전문 멘토링, 상품 구성, 각종 홍보 마케팅 기획 등 소프트웨어에 해당하는 컨설팅을 지원하며, 경상북도와 상주시에서는 돌봄농장 조성 및 시설물 설치비용 등을 지원한다.
ⓒ GBN 경북방송

관광두레사업은 지역의 두레PD가 주민이 직접 숙박, 음식, 기념품, 여행 알선 등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주시에는 ‘우공의 딸기정원’ 곽연미씨가 관광두레PD로 활동하고 있다.

돌봄농장사업이란 자연친화적 농장에서 일상의 전원생활, 체험, 상담, 교육 등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시설지원을 해주는 사업이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느린세상 영농조합법인이 일상에 지친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힐링시키는 상주의 대표적인 푸드 테라피 농장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