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당 김시습을 기리는 문화의 자리
권순채 선생 주선으로 용장사터를 찾아
신유참 기자 / rkskek6009@gmail.com 입력 : 2018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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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한문소설 금오신화를 쓴 매월당 김시습 선생을 기리는 소박한 문화행사가 경주 남산 용장사터에서 열렸다.
3월 4일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지역의 향토사학자이자 문학가인 권순채 선생의 주선으로 김성춘, 허모종, 박현주 시인 등 20며 명이 자리를 함께 해 술과 음식을 올리고 매월당선생을 기렸다.
올해로 여섯번째 열리는 이 행사는 문학의 가치와 경주의 역사를 사랑하는 이들의 진정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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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참 기자 / rkskek6009@gmail.com  입력 : 2018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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