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당 김시습을 기리는 문화의 자리
권순채 선생 주선으로 용장사터를 찾아
신유참 기자 / rkskek6009@gmail.com 입력 : 2018년 03월 06일
|  | | | ⓒ GBN 경북방송 | |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소설 금오신화를 쓴 매월당 김시습 선생을 기리는 소박한 문화행사가 경주 남산 용장사터에서 열렸다.
3월 4일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지역의 향토사학자이자 문학가인 권순채 선생의 주선으로 김성춘, 허모종, 박현주 시인 등 20며 명이 자리를 함께 해 술과 음식을 올리고 매월당선생을 기렸다.
올해로 여섯번째 열리는 이 행사는 문학의 가치와 경주의 역사를 사랑하는 이들의 진정성을 보여준다.
|  | | | ⓒ GBN 경북방송 | |
|
신유참 기자 / rkskek6009@gmail.com  입력 : 2018년 03월 0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
|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