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10:18:3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세계전통활연맹, 한·중 활문화 교류 MOU 맺어

활 패키지관광, 문화교류 및 연수프로그램 운영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7일
ⓒ GBN 경북방송

세계전통활연맹(회장 이현준)은 7일 오후 5시 4층 영상회의실에서 중국 최대 활클럽리그 ACAC(Archery Club Archery China) 및 MJ스포츠와 3자간 한·중 활문화 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 GBN 경북방송

협약식에는 이현준 세계전통활연맹 회장을 비롯한 중국 ACAC회장과 임원 및 중국 스포츠관광 전문회사인 MJ 스포츠 안영수 대표 등 15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GBN 경북방송

이날 협약에는 중국 활쏘기 동호인들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연수프로그램과 체험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기로 합의했으며, 지속적인 협력으로 스포츠를 통한 문화교류 및 문화관광에 이바지할 것을 약속했다.
ⓒ GBN 경북방송

이번 협약에 참여한 ACAC(Archery Club Archery China)는 250여개의 활쏘기 클럽회원을 두고 있는 중국내 최대 활클럽 연합체이고, MJ스포츠는 스포츠를 관광으로 연계해 스포츠관광상품을 발굴 운영하는 스포츠전문여행업체로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중국 선수단을 인솔한 대행 여행사이다.


이번 MOU협약으로 예천군은 예천세계활축제와 세계전통활연맹을 통해 세계 각국의 활문화와 교류해 활문화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경제적 파급효과까지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 GBN 경북방송

이현준 세계전통활연맹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활문화의 가치보전과 교류 및 발전을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3단체간 지속적이고 우호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더 많은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