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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길목에서 맞이한 안동의 설경

봄을 시샘하는 눈꽃 향연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8일
ⓒ GBN 경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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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깨어나서 꿈틀한다는 경칩(3.6)을 지난 봄의 길목에 내린 눈으로 안동 하회마을과 도산서원, 해상촬영장 등이 순백의 하얀색 옷으로 갈아입었다. 순백의 하얀 눈은 마치 흰옷을 입고 봄을 시샘하는 눈꽃 향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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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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