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안전체전을 위한 대책회의 가져
시공사 안전대책 및 공사실적 점검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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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시장 이정백)는 제56회 경북도민체육대회 D-51일을 앞둔 3월 7일 오전 10시, 시민운동장 도민체전 T/F 사무실에서 시민운동장 시설 개보수 사업에 참여하는 시공사 현장소장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현장 안전대책 및 공사실적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참석자들이 규정 준수를 통한 안전관리, 공기 준수 및 견실시공을 다짐했다. 회의에 참석한 임용래 새마을체육과장은 시공 중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시공을 특별히 강조했으며, 성공적인 도민체전을 위해 일정에 맞추어 시공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상주시는 앞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안전 및 실적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시는 도민체전에 참여하는 선수 및 관람객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시민운동장 내빈실 증축 및 막구조 설치, 우레탄 교체, 관람석 도색, 아스콘 포장공사 등 18개 사업의 견실 시공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한편, 상주시는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300만 도민의 축제로 만들기 위해 화려한 개․폐회식을 준비하고 있으며, 경기력 향상을 위한 경기장 현대화 사업에도 힘을 쏟고 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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