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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9회 경주 화백포럼 ‘기회라는 놈은 앞에 머리가 있다’, 14일 열려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12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에서는 14일 오후 4시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제139회 화백포럼을 운영한다.

이번 화백포럼에서는 방송인 김현욱 씨를 초빙하여, ‘기회라는 놈은 앞에 머리가 있다’라는 주제로 20여년의 방송활동 중 겪은 에피소드와 경험담을 바탕으로 도전과 기회에 대한 멋진 강연을 시민들에게 펼칠 예정이다.

김현욱 씨는 2000년 KBS 26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현재 ‘김현욱의 굿모닝’, ‘닥터 지바고’, ‘탐스머슬’, ‘예언자들’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고, ‘스토리텔링 스피치’, ‘머릿속 생각을 입 밖으로 꺼내야 할 때’의 저서 발간 및 서울시의회와 산림청 홍보대사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제139회 화백포럼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의미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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