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진 자유한국당 안동시장 예비후보,6.13 지방선거 정책 공약 발표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8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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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진 자유한국당 안동시장 예비후보(전 경상북도의회 의장)는 지난 14일 이번 6.13 지방선거에 자신의 정책 공약을 확정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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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 오전 “장대진 예비후보 정책회의”에서 ①자유한국당 경북도당사무실 안동 유치 ②지방 언론사 본부 안동 유치를 정책 공약으로 결정하고 “안동을 경북 정치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며, 시민들에게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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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이전을 경북 행정의 수도 안동으로 상징한다면, 각 정당의 도당 사무실을 안동으로 이전하는 것은 “경북 정치의 수도 안동”을 상징한다며 이것이 이루어진다면 명실상부한 “경북의 수도 안동”이 완성될 것이라며 장대진 예비후보는 제안 이유를 설명했으며, 이것이 안동시정을 기존에 운영하던 방식에서 경영하는 방식으로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큰 의미를 부여했다.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도당 사무실은 이미 안동에 유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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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매일신문, 영남일보, 경북일보, 경북매일신문 등 대구, 경북을 대표하는 언론사 본사를 안동으로 유치할 수 있다면 상대적으로 열악한 경북 북부권 출판, 인쇄문화를 한층 더 강화 할 수 있으며, 대구로 집중되는 각종 인쇄물, 판촉물 등을 안동에서 제작 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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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진 예비후보는 명실상부한 경북의 수도 안동건설을 목표로 경북 행정의 수도를 넘어 경북 정치의 수도로 성장하는 기반을 조성하는데 초점을 두고 경북의 모든 여, 야 국회의원, 지방의원을 한자리에 모아 경북 정치 현안을 도모하는 거점으로 안동을 육성하고, 안동의 현실을 중앙정부에 조금 더 전달할 수 있는 창구로 활용하고, 지방분권의 실익을 안동이 누리도록 설계 한다는 계획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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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인문학을 현실정치와 접목하여 한국 정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구체적인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구현하고, 윤전, 인쇄시설의 확충으로 경북 북부권 인쇄, 출판 산업의 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이 이번 정책 공약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8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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