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반딧불 모니터단, 문화도시 포항 밝힌다.
- 제2기 문화반딧불 모니터단 발대식 가져 - 2018년 46회의 문화예술공연 모니터링 실시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8년 03월 18일
|  |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의 문화예술을 밝혀갈 제2기 문화반딧불 모니터단이 지난 15일 문화예술회관 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반딧불이 어두운 밤길을 밝히듯이 포항문화발전의 방향성 제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문화반딧불 모니터단의 발대식은 문화가 있는 삶, 행복한 포항 조성을 위한 제2기 모니터단의 활동방향 제시를 위한 간담회도 함께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7년 1기 모니터단의 각종 문화예술행사 모니터링 결과를 검토하고, 2018년 새로운 문화공연 행사안내와 모니터 방법 및 설문 작성요령 등을 안내하고 2기 모니터단 단장 및 임원을 선출한 후 시립교향악단의 정기공연을 관람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문화반딧불 모니터단은 15일 포항시립교향악단의 정기공연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46회의 문화예술행사를 모니터링 하게 된다. 모니터단의 의견은 행사를 주관한 기관이나 단체에 통보된다. 문화도시 포항을 향한 포항시의 이러한 노력은 포항시민의 행복한 삶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2기 문화반딧불 모니터단 단장으로 선출된 박천영(포항시 중앙고 음악교사) 씨는 “문화의 불모지에서 문화도시 포항으로 새롭게 변화하는 데 문화반딧불 모니터단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모니터단 발대식과 간담회를 주재한 장종용 문화예술과장은 “환동해 중심도시를 지향하는 포항의 미래는 문화예술의 발전이 매우 중요하다”며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 전문가로 구성된 문화반딧불 모니터단의 문화행사에 대한 생생한 의견으로 포항의 문화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 모집공고를 통해 포항문화 발전을 위한 제2기 문화반딧불 모니터단 4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2019년 12월까지 2년 간 포항시 문화공연예술을 홍보하고 문화발전을 위한 의견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8년 03월 1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