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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학철 경주시장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김석기국회의원과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준 최학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8년 03월 19일
ⓒ GBN 경북방송

최학철 경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김석기 국회의원 등 경주 관내 여러 유림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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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석기의원은
주낙영, 이동우 후보에 이어 최학철 자유한국당 경주시장 예비후보 개소식에 참석해서 해당 후보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서 각 후보를 지지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오늘 최학철 예비후보의 개소식은 조금 남달랐다.
김석기 의원을 비롯하여 강미랑 여사 및 일가족 모두가 함께 개소식 축하 차 방문해 김의원 일가와의 남다른 인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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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김석기 의원은
최 후보의 시의원과 도의원 시절 누구보다도 남달랐던 의정활동을 칭찬하면서,
최 후보와 김의원 간의 남다른 인연에 대해서 언급 하면서 특히 앞 번 국회의원선거에서 보여준 열정에 대해 남다른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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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최학철 예비후보의 기자회견 연설문을 인용하면서
국회의원과 시장과의 역할분담에 대해서 바깥일을 하는 아버지와 집안일을 잘 해야하는 어머니역할에 비유하면서 무엇보다도 서로 호흡을 잘 맞춰서 잘 일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정말 경주를 잘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연수원장 시절 최학철 후보를 부원장으로 임명했고, 경북도당에서도 부위원장으로 임명했다며 최학철 후보는 김의원이 가장 신뢰하는 사람이다 라고 그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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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신의 고향인 안강 사람들에게도 안강읍민들이 아쉬워하는 여러가지 일들은 안강 출신의 최 후보가 시장이 되면 자연스럽게 해결이 될 것이라며 독려했다.

이 외에도 다른 개소식과는 다르게 경주장애인협회 김헌덕회장과 전국 천하장사 윤필재 태백장사의 축하인사도 있었다.
사회자는 "최학철 후보는 지금껏 장애인행사에 비가오나 눈이오나 단 한번도 빠진적이 없는 사람이다” 며 장애인협회장님이 지역 유지들의 양해를 구하면서 축하연설을 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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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학철 예비후보는 ...
지금 각 후보들은 각기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면서 중앙의 인맥과 오랜 행정 경험의 장점을 가진 후보들도 있지만 무슨 일이든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현장을 자세히 아는 것이라면서
앞서 기자회견에서도 말했듯이, 대통령 후보의 자격조건중에서 '국내거주 4년 이상인 자’ 이어야 후보의 자격이 될 수 있듯이
현장을 모르고서는 올바른 행정을 할 수 없다면서 자신이야말로 경주를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이것이 자신의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또 방폐장문제에 관해서 예전 방폐장을 유치할때의 상황을 회고하면서 그때 정부에서 약속한 기업유치 등 많은 부분들을 반드시 이행토록 투쟁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또 고준위핵폐기물에 관해서도 지난 시간 및 앞으로 경주에서 보관 해야할 시간들 모두에 대해 소급해서 합당한 보상을 받아 내야야 한다고 외쳤다. 아울러 교육 등 기타 여러 공약은 이후에 차근차근 설명하겠다며 인사를 마쳤다.

이날 개소식에는 약 2,5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들어 장사진을 이뤘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8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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