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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섭 경북교육감 예비후보자 지지선언! 권전탁 전 예비후보 캠프 핵심 브레인 이종룡 회장 외 20명,

- 권전탁 전 예비후보 캠프 핵심브레인“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적이고 젊은 교육감에는 안상섭 후보가 유일한 대안이라 생각”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8년 03월 19일
ⓒ GBN 경북방송
권전탁 전 경상북도교육감 예비후보 캠프의 본부장을 비롯한 핵심 브레인 이종룡 회장 외 20명은 오늘 19일 안상섭 경상북도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안상섭 예비후보 측과 회동을 가지고 안상섭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로 인해 안상섭 예비후보는 권전탁 전 예비후보의 교육 변화의 의지를 이어 받게 되어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의 태풍의 눈으로 부상하게 됨에 따라 선거 판도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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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동에서 권전탁 전 예비후보 캠프 핵심 브레인 이종룡 회장 외 20명은 ‘임종식 예비후보는 후보 단일화에 대해 공식 발표하기로 했던 합의를 깨고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만 보도자료를 내며 일방적인 단일화 발표를 통해 진실을 호도해 경상북도 도민들을 기만했다’며, ‘이는 교육자로서의 모습이 아니라 당선을 위해서 단일화 지지자들의 희망마저도 전략적으로 이용하는 정치꾼에 불과하며, 공정한 선거를 위한 원칙적 합의를 깬 불합리한 행위이며, 권전탁 전 예비후보가 추구했던 교육적 가치를 무너뜨리며 상대에 대한 존중을 져버리며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지적하며, “경북교육의 미래를 책임지는 교육감은 정치꾼이 아닌 CEO형 교육 전문가로서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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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러한 행동을 통해 그는 이미 보수 단일화의 가치를 무시하고 대표성을 상실하는 등 정당하지 못한 후보에 불과하다’며, ‘이번 경북교육감 선거는 4차 산업 혁명을 앞둔 경북교육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결정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초석을 닦는 중요한 선택이므로 권전탁 전 예비후보가 추구하던 교육적 가치를 이어받고 현재 경북 교육의 변화와 발전을 가져올 수 있도록 경북 교육의 새로운 리더가 필요하다. 현재의 경북 교육의 정신을 이어받고 경북 교육의 쇄신을 통해 관료주의적 폐쇄성을 타파하고, 경북교육에 합리적 전문성을 더할 수 있는 CEO형 교육 전문가 안상섭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지선언은 경북교육감 선거에 대한 향방을 결정할 큰 사건으로 귀추가 주목받고 있다. 다양한 경력과 교육 활동으로 교육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안상섭 경북교육감 예비후보에게 권전탁 캠프의 핵심 참모진의 가세로 외연적 확장성을 획득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이는 안상섭 예비후보가 경상북도의 모든 교육주체를 포함한 300만 경북 도민을 아우를 수 있는 교육적 포용력까지 갖추고 곧 있을 보수 후보 단일화에 가장 앞선 인물이라고 평가받으며 그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한편 안상섭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번 지지선언에 대해 ‘경북교육 변화의 외길을 걸어온 저의 길에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다’며, ‘인재들의 합류로 외연 확장은 물론 내실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경북 교육의 현재 가치를 포용하고 변화하는 미래를 대비하여 경북 교육이 안전하며 안정감을 가지고 안심할 수 있도록 준비되고 믿음직한 경북교육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8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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