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고을민화협의회 제2회「봄마중」작품 전시회 개최 !!
3월 21일부터 5일간 전통 민화 50여점 문화예술회관 전시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8년 03월 20일
|
 |
|
| ⓒ GBN 경북방송 |
|
별고을민화협의회(회장 조현경)는 잊혀져 가는 전통민화 활성화와 건전한 생활문화 정착을 위하여 3월 21일부터 5일 간 성주군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봄마중」이라는 주제로 제2회 전통민화 작품 전시회를 개최 할 계획이다.
별고을민화협의회는 2014년 전통민화에 취미가 있는 지역민을 회원 으로, 여가시간을 활용한 취미생활을 유도하고 전문능력을 향상코자 조직한 이래, 현재 2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5년에서 2017년에 걸쳐 한국미술대전, 대구시전, 경상북도전에 출품하여 특선 9명 등 전 회원이 입상하여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전시회는 과제교육과 실습으로 평소 갈고 닦은 회원들의 작품 으로 구성되며, 까치호랑이, 화조도, 책가도병풍, 신선도 등 50여점의 작품이 전시 될 예정이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정애 소장은별고을민화협의회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민화 기술습득으로 부업과 연계한 전문가 양성으로 지역농업의 선도 조직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봄날에 어울리는 이전 전시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 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8년 03월 2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