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협 경주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올곧은 가치관 지키며 지역사회 일꾼으로 보답하겠다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 입력 : 2018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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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월) 오후 2시 이동협 전,경주시생활체육회장이 경주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 개소식을 가져 성황을 이뤘다. 장소는 불국사파출소 맞은편. 경주시 라 선거구(불국동, 외동읍)에 출사표를 낸 이동협 시의원 예비후보는 자유한국당 공천을 신청했으며 꾸준히 지역민들을 만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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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지역의 농민대표, 장애인대표, 청년 및 노인 대표 등과 체육계, 문화계, 종교계 등에서도 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지인 및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동협 시의원 예비후보는 지역 현안 가운데서도 '불국동 지역의 고도제한 문제', '천군에서 불국동간 계획도로 개통', '불국동 숙박시설지구의 활로 방안‘, '불국, 외동지역 농업인의 스마트 농업 도입', '한수원, 월성원전, 방페장 폐기물' 등에 대해 확실한 대안을 찾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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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에서 가장 강한 어조로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는 자세로 지역의 소외되고 그늘진 곳에 대한 관심과 기득권에 안주하는 관행을 과감히 탈피하고 소신 있는 시의원으로써 경주시와 불국동, 외동읍의 발전을 위해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  입력 : 2018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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