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지사 출마 김광림, “5無(줄 세우기·네거티브·포퓰리즘·자리보장 매수·금품선거) 3有(정책중심·포지티브·실현가능 공약) 선거 원칙 끝까지 지킬 것”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8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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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지사에 출마한 김광림 의원은 23일 “지금까지 이어온 ‘5無ㆍ3有 선거운동 원칙’을 남은 경선 일정 동안 끝까지 지키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22일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경선 일정이 확정되자, 이날 ‘5無ㆍ3有 선거 캠페인’을 천명했다.
김 의원은 “선거판의 5가지 적폐인 ▲줄 세우기 ▲네거티브 ▲포퓰리즘 헛공약 ▲자리 보장을 통한 매수 ▲금품 선거를 없애겠다”고 강조했다. 또 “자유한국당에서는 대구와 경북에서만 경선이 치러지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깨끗하고 품격 있는 선거운동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광림 의원은 “정정당당하고 깨끗한 경선 과정을 거쳐 결정된 후보가 도민들의 지지를 받게 될 것”이라며 “저는 경선 기간 내내 ▲정책 중심 선거 ▲실현가능한 공약 ▲포지티브 선거(상대후보의 좋은 공약 적극 수용)를 내용으로 하는 ‘3有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보수의 심장인 경북에서 ‘깨끗한 보수’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며 “경북도지사 경선에 참여하는 다른 후보님들께서 정정당당한 ‘5無ㆍ3有 선거 캠페인’에 동참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8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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