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곤 포항시 마선거구(중앙,죽도) 시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 포항의 구 도심을 새롭게 확 바꾸겠습니다 - 김정재 국회의원, 포항시소속 시.도의원, 자생단체장을 비롯한 지역원로 등 700여명의 지지자 참석, 대 성황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8년 03월 24일
|  |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시 마선거구(중앙,죽도) 시의원 예비후보에 등록한 자유한국당 정승곤 前 포항시장 정무비서관이 2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시 북구 대신동 구 기쁨의교회 앞 삼거리 3층에 선거 사무소 보금자리를 잡은 정승곤예비후보의 개소식에는, 김정재 국회의원과 이칠구 전 포항시의회의장, 포항시 소속 전 현 시.도의원, 자생단체장을 비롯한 지역원로 등 700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 열열한 지지의 환호를 보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날 정승곤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나무든 사람이든 뿌리가 튼튼해야 흔들리지 않고 제 역량을 발휘한다”며 “이 지역에서 나고 자라, 지금까지 함께 생활해온 저야말로 낙후된 포항도심지역을 재생 시킬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그리고 ‘나눔과 희망이 함께하는 행복한 동네’ ‘도심 시장경재 활성화’ ‘살기 좋은 동네 살고 싶은 동네’ ‘도시 숲과 함께하는 동네, 호국의 성지 소공원화’ 등의 공약을 ‘필사즉생’의 각오로 이루겠다며, 토박이 후보로서의 자신의 당위성을 호소하였다.
|  | | | ⓒ GBN 경북방송 | | 한편, 정승곤 예비후보는 前 포항시장 정무비서관을 역임하고 박경석 前 국회의원을 비롯 박태준총재 등 거물 정치인들과 함께 오랜 세월 지역 정치활동을 해온 이력이 말해주듯, 각계각층에서 보내온 화환과 화분들로 그의 인적 다양성과 역량을 보여주는 고무적인 행사였다. |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8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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