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0:48: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부산 이규학 변호사 '어느 무죄사건' 펴내

법조인 인생 50년 발자취를 한 권으 책으로
황명강 기자 / test@test.com입력 : 2010년 10월 12일
↑↑ -어느 무죄사건-
ⓒ GBN 경북방송



'어느 무죄사건'(이규학 저, 글로리북스 출판)

경주 출신의 부산 출향인 이규학 변호사가 '어느 무죄사건'이란 제목의 책을 발간하고 출판기념회(7월)를 가졌다.

↑↑ 출판기념회
ⓒ GBN 경북방송


작가인 이규학 변호사는 1938년 경주에서 출생해 경주중학교 재학 중에 제 10회 보통고시에 합격해 세간을 놀라게 했던 인물로 유명하다.

ⓒ GBN 경북방송


1958년 경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근무지에서 조선대학교 법학과 재학 중 제 13회 고등고시에 합격 또 다시 이변을 낳았다.

군법무관 임관 후 검사로 법무부, 서울, 대전, 부산 등 각 지방검찰청 검사 및 영덕, 충무지청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부산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규학 변호사는 책 표지에서 "반세기에 이르는 오랜 세월동안 법조인으로서 법창에 비치는 수많은 인생극을 경험하면서 이 사회의 밝고 어두운 면과 기쁘고 안타까운 사연들을 그려내어 법적, 사회적 모순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한 인간으로서의 훈훈한 서정과 인도주의적 성찰을 재미있게 엮었다."고 전한다.



출판사 연락처02-816-9500
황명강 기자 / test@test.com입력 : 2010년 10월 1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