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학교 조리용구 세균검사 실시로 감염병예방 관리 철저
김정욱 기자 / ttantara68@hanmail.net 입력 : 2018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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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2018년 4월 3일부터 6일까지 공립 유‧초‧중‧고, 특수학교 조리교 114개교 급식시설의 조리용구 세균검사를 실시한다.
급식시설의 조리용구 세균검사는 경상북도 포항교육지원청가 포항시 남·북구보건소에 의뢰하여 진행된 것으로 급식학교 조리용구 중 사용빈도가 높은 행주, 칼, 도마 및 식기류에 대하여 대장균 검사, 살모넬라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결과 부적합 판정이 나온 학교에 대해서는 포항교육지원청과 협조해 부적합 요인을 제거한 후 재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포항시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30초 이상 올바른 손 씻기, 물 끓여 마시기, 음식 익혀먹기, 위생적인 조리과정 준수하기,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 벗겨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는 음식 조리 및 준비 금지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김정욱 기자 / ttantara68@hanmail.net  입력 : 2018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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