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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우슈 꿈나무, 전국대회에서 5개 메달획득

상산전자고등학교 김연호 선수 국가대표 선발 쾌거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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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우슈협회(감독 이영동)에서는 지난 3월 22일부터 25일까지 충북 보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0회 회장배 우슈선수권대회 및 국가대표 선발전’에 초·중·고부 6명이 출전하여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대한우슈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우슈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초·중·고, 대학부 및 일반인 우슈선수와 임원 등 1,000여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이번대회에 상주시는 남자초등부 –33kg급에서 이현수(상주초)가 동메달, 남자중등부 –56kg급 원동현(남산중)은메달, 여자중등부 –44kg급 이현정(상주여중) 금메달, 남자고등부 –48kg급 김연호(상산전자고) 금메달, 여자고등부 –48kg급 이소정(상주여고)은메달을 차지하는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특히, 남자고등부 –48kg급에 출전한 상산전자고등학교 김연호 선수는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상주시 우슈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김종호 상주시우슈협회장은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상주시 우슈발전을 위하여 최대한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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