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4번 타자! 박명재 경선사무소 개소식」 가져
본격적인 경선운동에 나서 반드시 승리로 보답할 것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8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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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지사에 출마한 박명재 국회의원(포항남·울릉)은 1일 “경선의 과열 양상을 지양하고 세를 과시하기 보다는 정책 경선을 통해 도민과 당원의 심판을 받겠다”는 입장을 밝힌 뒤 기존의 포항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100여 지지자들과 함께 자신의 경선 기호 4번을 알리는 「경상북도 4번 타자! 박명재 경선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박 의원은 이날 “당내 경선사무소 개소식마저 이를 정치이벤트화로 선거에 활용하는 것은 정책 경선을 바라는 도민과 당원들의 뜻에도 부합하지 않을뿐더러 특히 상을 치른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부 당직자와 지지자과 함께 작지만 강한 경선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어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로서의 도정, 행정자치부장관으로서의 국정, 재선 국회의원으로서의 의정, 당 사무총장으로서의 당정 경험 등을 모두 갖춘, 경북의 발전을 이끌 최고의 적임자, 준비된 도지사”라며 “내일 있을 TV토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선운동에 나서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8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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