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보건소, 해도동 치매보듬마을 운영위원회 개최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는 우리마을 해도동 만들기
김정욱 기자 / ttantara68@hanmail.net 입력 : 2018년 04월 03일
|
 |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시 남구보건소가 4월 3일 해도동 장수경로당에서 ‘치매보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위원회는 지역단체 대표자 및 관계공무원 등 10명의 운영위원을 구성하여 효율적인 치매보듬마을 사업을 추진하고자 마련되었다. 해도동은 작년에 이어 2018년 올해에도 경상북도 치매보듬마을에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치매보듬마을 주민기초조사에 대해 안내, 치매친화적 환경개선 논의, 치매극복사업 활동일정 등 향후 사업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
 |
|
| ⓒ GBN 경북방송 |
|
앞으로 치매보듬마을 사업은 4월 중 해도동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전수조사를 시작으로 치매쉼터(경로당) 중심의 치매가족 지지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돌봄강화를 위한 텃밭 가꾸기, 보듬가게 추가 선정 및 벤치설치 등 각종 치매예방관리사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남구보건소는 홍영미 건강관리과장은 “해도동 치매보듬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포항시가 치매 친화적 도시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일류 선진도시로 나아가는 데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김정욱 기자 / ttantara68@hanmail.net  입력 : 2018년 04월 0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