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구는 언제나 옳다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운영으로 지역 농특산물 홍보․판매 극대화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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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시장 이정백)는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매 결연지인 부산 연제구에서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부산 연제구는 재부 향우회의 아낌없는 협조와 구매력이 뛰어난 소비층으로 인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리는 지역이다.
상주시는 2016년까지 매년 4월에 개최하던 『연제한마당축제』를 대신해 지난 4.7.(토)~4.8.(일) 양일간 열린 『2018 연제고분판타지축제』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는 상주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인(대표 황성연)이 참여해 상주 대표 농특산품인 곶감을 시식토록 하는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시식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역시 상주곶감이다.”라며 잇따라 구매하는 큰 관심을 보였다.
상주시 부시장(추교훈)은 “상주시 농특산물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성원해주시는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위준)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지금까지 구축한 신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좋은 농특산물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는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 운영, 농식품 박람회 및 전국 단위 대규모 행사 홍보 판매부스 운영 지원 등 주민 소득 향상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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