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도민체전 학생참가에 따른 안전대책회의
학생의 안전귀가를 위한 다양한 방안 협의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4월 11일
|
 |
|
| ⓒ GBN 경북방송 |
|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제56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18일 앞둔 4월 9일 오후 3시30분 상주실내체육관 회의실에서 학생들의 도민체전 관람에 대비한 안전대책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는 상주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교감 및 학생주임 교사, 상주시체육회, 종합자원봉사센터 등 유관 기관․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대책회의는 개회식에 월드스타 싸이, 홍진영, 모모랜드 등 최정상급 가수의 축하 공연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학생을 포함한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열린 것이다. 학생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수송 및 귀가, 안전을 위한 자리 배치 등 대책을 마련함으로써 안전사고를 미연에 막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회의다.
회의를 주재한 임용래 새마을체육과장은 “학교별로 학생안전 종합계획을 수립해 당일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시 차원에서도 학생 안전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시에서는 학생 안전을 위해 그라운드 좌석배치, 연예인 공연 중 이동금지, 학생에 대한 안전지도 강화, 경비인력 증원, 안전요원 집중배치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는 등 가장 안전한 체전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4월 1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