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대추축제 막 내려
대추아가씨 ‘진’에 김이슬(21, 경북대)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0년 10월 18일
경산대추 홍보를 위한 '제3회 경산대추축제&농산물한마당' 행사가 지난 16, 17일간 경산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려 성황을 이뤘다.
대추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경산대추아가씨 선발대회였다.
|  | | | ↑↑ 좌로부터 - 미_진_선_옹골찬 | | ⓒ GBN 경북방송 | | 16일 저녁 경산실내체육관 어귀마당 내 특설무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지난 주 경산시농업인회관에서 열린 예심을 통과한 16명이 정장 및 한복 심사와 인터뷰 본선 경쟁을 벌였다.
심사 결과 경북대에 재학중인 김이슬 양((21세, 남산면 사월리)이 경산대추아가씨 진, 계명대 재학생인 정한나 양(23세, 옥산동)이 선, 대구대 재학생인 신경진 양(22세, 대구 효목2동)이 미, 영남대 재학생인 김송정 양(22세, 대구 비산7동)이 옹골찬에 각각 선발되어 앞으로 경산대추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전국 생산량의 40%를 차지하는 경산대추를 이번 축제를 통해 한층 더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0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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