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특수구조단, 방사능사고 빈틈없이 대응한다
구조대원 등 45명, 월성원자력발전소 찾아 방사능 관련 교육 받아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8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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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은 19일(목) 월성원자력발전소를 찾아 방사능사고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방사능 기초이론과 사고사례를 통해 방사능사고의 위험성을 다시한번 인식하고 방사능사고시 대응요령, 오염환자 조치요령 및 제염방법, 소방의 역할 등을 공유하기 위해 소방서 구조대원 등 45명이 참석했다.
방사능 관련 시설은 원자력발전소가 대표적이고, 의료용 원격치료기 및 검측용 방사선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방사선이 활용되고 있으며, 특히 우리나라에서 방사선은 산업, 의료, 연구, 교육, 군사분야 등 약 7천여개의 기관에서 이용하고 있어 사고의 위험성이 상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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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일 경북 소방본부장은 “날로 복잡 다양해지는 특수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실시,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8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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