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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함께하는 뻔뻔(Fun-Fun)한 미팅 개최

경북관광공사, 아름다운 음악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8년 04월 30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대행 이재춘)는 4월 30일 오후 “음악과 함께하는 뻔뻔(Fun-Fun)한 미팅” 행사를 보문관광단지내 한국대중음악박물관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FUN 경영”이란 기존 회의방식을 벗어나 직원들에게 활력과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임직원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서 지난 4월 2일에는 “FUN 경영특강” 및 “CEO의 톡투유” 행사를 가진바 있다.

공사가 이날 매월 전 직원이 참석하는 월례 조회인 혁신성장회의를 대신하여 두번째로 기획한 “음악과 함께 하는 뻔뻔(Fun-Fun)한 미팅”에서 강사로 나선 한국대중음악박물관 도인숙 부관장은 “직장인 스트레스 해결음악 감상 치유~~”를 주제로 한 특강에서 “소통과 화합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라며, 음악으로 치유하는 뮤직힐링테라피를 통해 모두가 행복해지는 삶을 살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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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뻔뻔(Fun-Fun)한 음악 감상”으로 섹소폰 등 여러 악기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연주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교감하는 좋은 자리를 마련하였다
보문단지 내 하이코(HICO) 맞은편에 위치한 한국대중음악박물관은 대한민국 최초 노래가 녹음된 에디슨 실린더 음반, 첫 유성희귀음반에서 현재까지의 k-pop자료와 오디오의 전설인 웨스턴일렉트릭, 자이스콘, 탄노이, 클랑필름, 암펙스, JBL등 세계최고의 진귀한 음향시스템을 상설, 기획전시하는 제1종 전문박물관이다. 관람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7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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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춘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대행은 ″FUN 경영의 일환으로 시행된 이번행사는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임직원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며 화합하는 직장문화를 만드는 좋은 자리가 되었기를 기대하면서 FUN 경영을 통해 더욱 활기찬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 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8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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