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민 힐링프로젝트 ‘엄마에게도 엄마가 필요해’ 봉사자 모집
이달 10일까지 보건소 홈페이지로 신청, 정서적·심리적 취약계층 육아맘 마음 헤아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01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주시 보건소(소장 김장희)에서 엄마라는 이름의 무게로 지친 육아맘들을따뜻하게 안아 줄 ‘엄마에게도 엄마가 필요해’ 사업을 시작하며 함께 할 행복엄마 봉사자를 모집한다.
‘엄마에게도 엄마가 필요해’ 사업은 경주시민 힐링프로젝트의 하나로써, 정서적심리적 취약계층인 육아맘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그들과 소통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행복엄마 자원봉사자는 이달 10일까지 경주시 보건소 홈페이지(http://health.gyeongju.go.kr)로 선착순 20명까지 신청가능하며, 나를 치유하고 내가 받은 치유의 감사함을 타인에게도 함께 나누며 행복해지고 싶은 경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참여자에 한해 6주간의 치유 프로그램 및 힐링캠프에 참여할 수 있고, 치유프로그램 수료 후에는 경주시 보건소의 행복엄마 봉사자로 활동하며 개인의 행복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행복을 위해 앞장서는 행복지킴이로써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보건소 힐링시티팀(054-779-8995,8996)으로 문의할 수 있다.
김장희 보건소장은 “함께 소통하며 서로의 마음을 헤아려 줄 행복엄마 봉사자 모집에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0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