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해서 행복한 우리’ 초등 어울림마당
경희학교, 어린이날 기념 초등 어울림 마당 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8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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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학교(교장 김경순)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금요일) 강당에서 초등부 학생 및 교사 등 총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함행우 ‘함께 해서 행복한 우리’초등 어울림마당이라는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활동을 통해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밝은 인성을 키우며 단체 활동으로 몸과 마음의 조화로운 발달과 정서적 안정을 취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학생들은 터널 통과하기, 매트 구르기와 같은 개인 장애물 경기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고, 훌라후프 기차놀이, 스쿠터 보드 타기, 손으로 공 옮기기와 같은 팀 경기를 통해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알 게 되었다.
행사에 참가한 이** 학생은 “다른 친구들과 평소 해보지 못한 여러 가지 활동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끼를 펼칠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경희학교 김경순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체력이 증진되고, 학생들이 다른 친구들과 상호작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협동심과 자신감을 증진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경희학교는 앞으로도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자존감 향상 및 상호작용 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8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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