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속 둥지 '도진 경로당' 준공
소박한 농촌의 아름다운 정경 함께하는 사람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10월 27일
경주시 서남산자락에 위치한 신라의 서울에서 내남면의소박한농촌의 아름다운 정경을 담아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박달2리 도진 경로당이2010년10월27일오전11시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한 이종근,백태환 지역시의원,각급기관 단체장과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  | | | ⓒ GBN 경북방송 | | 도진 경로당은시비 1억2천만원의 보조금으로 박달리 1808번지 대지453㎡, 건축면적102.11㎡의 철근콘크리트조 지상 1층 건물로 지난 3월 16일 착공하여 이번에 준공하게 됨으로서 지역어른의 천년의 숨결을 역사로 만나는 농촌의 아름다운 정경을 담아 따뜻한 휴식처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날 최양식 경주 시장은 축사를 통해 노인 인구가 급증하는 현세대에 발맞추어 노인들의 복지요구를 경청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준공식 후에는 박달2리 마을회(이장 이명희)에서 마련한 중식과 다과로 지역 어르신들의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공동체의 훈훈한 인정의 꽃을 피웠다.
또한 내남면 김영제 면장은 "천혜의 관광자원과 함께 어울어진 도진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함에 있어 지역어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염원으로 힘을 모아준 면민들의 아름다운 모습에 감사한다"고 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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