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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한국사보협회기자 초청 경주팸투어" 실시

홍보 마케팅으로 기업체 및 단체관광객 유치 앞장서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10월 27일
경주시는 다양한 경주의 축제 현장을 홍보하기 위해 26일부터 28일 까지 2박3일 동안 한국사보협회기자단 팸 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팸 투어 일정은 안압지, 첨성대, 대릉원을 거치는 1일차 일정을 시작으로 다음날 오전에는 지붕없는 박물관이라는 남산 탐방을 하고 오후에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양동마을을 방문한다.

또한, 마지막날은 신라고찰인 기림사와 골굴사 선무도를 체험하는등 다채로운 투어가 펼쳐질 것이다.

특히 시는 이번 팸 투어 기간에 경주시가 간직하고 있는 역사 • 문화 • 예술 자원인 불국사, 석굴암, 안압지, 첨성대, 남산 등을 선정하여 세심한 소개와 함께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해 갈수 있도록 면밀히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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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주시는 홍보물과 함께 문화관광 해설사의 자세하면서 풍부한 해설이 곁들어진 이번 팸 투어를 통해 “아름다운 경주”라는 이미지를 널리 보급 시키고, 경주시 만이 간직하고 있는 특색 있는 관광 상품을 소개한다.

경주시 공보전산과(과장 : 고해달)는 “이번 팸 투어 실시로 다가오는KTX 개통과 함께 경주관광 홍보 마케팅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팸 투어를 통해 기업체등 단체관광객이 경주시로 유치돼 가시적인 지역 관광소득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 된다” 고 밝혔다.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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