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의 후예, 경주를 찾다!!!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시 부시장 일행 경북관광공사 방문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8년 05월 15일
|
 |
|
| ⓒ GBN 경북방송 |
|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바야르후 부시장 및 작드삼바르 토지국부국장 일행이 경상북도와 재생에너지 활용 업무협약에 앞서 14일(월) 한국과 몽골간의 관광발전과 우호 협력을 위하여 경상북도관광공사를 방문했다.
방문단장인 바야르후 부시장은 “경북은 많은 세계문화유산을 갖고 있어 공사와 같이 관광분야에 협력과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들 일행은 환영간담회 후 경주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를 관람하고 만찬을 같이 하면서 상호 관광분야에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경상북도관광공사 이재춘 사장대행은 “경상북도와 울란바토르시는 2011년부터 토지정보화 및 도시개발 분야에 긴밀한 업무협약 및 울란바토르 시청 공무원 대상 경북 연수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깊은 우정을 나누었는데, 우리공사와의 상호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여 몽골과 다양한 관광분야의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8년 05월 1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