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가득한 여름밤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김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9회 정기연주회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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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장귀희)에서는 오는 5월 29일(화) 오후 7시 30분에 대공연장에서 ‘추억이 함께하는 여름밤 이야기’라는 부제로 김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신록이 가득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초여름밤의 추억을 더듬어 볼 수 있는 무대로 열리는 이번 공연의 첫 순서에는 소년소녀합창단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엄마야 누나야, 과수원길, 노래로 세상을 아름답게’를 들려준다. 두 번째 특별무대에서는 김천 지역출신의 테너 이재명과 소프라노 진유정이 유명 오페라 곡들을 열창하고, 이어서 그룹 Holy place의 라이브 연주가 더해져 생동감 넘치는 공연이 될 것이다. 마지막 무대는 흥겨운 가요곡을 합창곡으로 편곡하고 신나는 안무를 더하여 더욱 즐거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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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귀희 김천시문화예술회관장은 ‘추억 가득한 어릴 적 여름밤으로 안내할 우리 아이들의 공연에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격려의 박수를 보내 주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라.’고 전했다.
초대권은 문화예술회관과 지정예매처(하나로마트, 이마트, 농협중앙회김천시지부, 김천농협부곡지점, 황금약국, 김천혁신농협본점, 김천신협율곡지점)에서 선착순 배부 중이다. (문의 ☎ 420-7823∼7, http://www.gcart.go.kr/) |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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