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5 12:31: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교육/청소년 > 교육/청소년일반

전국 최고인 성주참외 나라님께 진상의식 재현

농업 총 조수입 1조원 달성을 기원하는 성주참외 진상이요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1일
ⓒ GBN 경북방송

성주군에서는 2018 성주 생명문화축제 둘째날인 18일 오후 2시 유서깊은 성밖 숲 주무대에서 1,000여명의 관람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주참외의 정통성과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한 생명의 열매인 성주참외를 나라님께 진상하는 의식을 재현했다.

이날 성주참외 진상의식에서는 성주참외중 10개 읍면별로 달콤한 향과 맛이 일품이면서 사근사근한 육질이 혀끝을 살살 녹이고 감칠맛 나는 신선한 명품 참외를 읍면별 참외재배 농업인 대표가 직접 진상 함으로써 농업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진상된 참외를 관람객들에게 직접 맛을 보여줌으로 관중으로 부터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특히 이날 진상의식에서는 창작극 형태로 일본 참외를 진상한 일본사신이 결국 망신을 당하고 성주 참외의 우월성을 알게 된다는 유머러스한 무대를 꾸며 궃은 날씨 속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 에게 큰 재미를 선사하였다.
ⓒ GBN 경북방송

 성주군수(군수 김항곤)는 덕담에서 색과 향이 천하일품인 성주참외는 전국 최고의 참외로서 건강에 이롭고 엽산 성분이 많아 특히 임산부 에게 좋으니 성주 참외를 많이 먹어 아들 딸을 많이 낳고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폴, 중국 등 인근 국가에 수출을 많이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지원 기자 / pine-post@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